李, 제대로 배신당했다…줄줄이 ‘사퇴’이재명 정부가 추진해 온 검찰 개혁의 일환으로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관련 입법이 예고된 가운데 개혁안을 검토해 온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들이 집단 사퇴에 나섰다. 위원들은 중수청과 공소청 법안을 두고 ‘대통령을 배신하는 행위’라고 개혁 설계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李 대통령 ‘6억 뷰’ 돌파…”특급 칭찬”이재명 대통령의 외교 장면을 둘러싸고 국무총리의 공개적인 평가가 나왔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펑리위안 여사와 함께 촬영한 이른바 ‘샤오미 셀카’를 언급하며 국익을 위한 치열한 고민의 결과라고 밝혔다.
통일교 이어 신천지도 난리 났다…”특검 대상 포함”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원내소통수석부대표가 통일교 관련 특검 수사 대상에 신천지 의혹도 포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종교단체가 대선이나 전당대회 과정에 개입했는지를 규명하는 것이 특검의 핵심 취지인 만큼, 특정 단체에 국한하지 말고 유사 사례 전반을 들여다봐야 한다는 의견이다.
李, 로또 당첨…경사 났다청와대 이전을 앞둔 대통령실에 뜻밖의 풍경이 연출됐다. 춘추관 브리핑룸 천장에 비둘기 한 마리가 자리를 잡으면서 대통령실 안팎에서는 이를 두고 길조라는 해석이 나오며 "이 대통령이 로또를 맞았다"라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본전도 못 찾은 한동훈…계엄 날 행동 다 까발려졌다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당시의 긴박한 정황을 공개했다. 박 의원은 “한 전 대표가 대기실에서 불안해 발을 동동 구르고 있었다”라고 증언했다. 한 전 대표는 그간 이 대통령을 ‘겁쟁이’라고 비판해 왔지만, 본전도 못 찾은 셈이 됐다.
잠잠하던 文, 돌연 입 열었다…조용히 남긴 한마디문재인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사태 1년을 맞아 민주주의 훼손을 경고하며 내란 세력의 무반성을 지적하는 메시지를 공개했다. 그동안 정치적 언급을 최소화해 온 문 전 대통령이 SNS를 통해 입장을 밝히자 정치권에서는 문 전 대통령의 발언에 주목하고 있다.
‘시술 부작용’ 이지혜, 입 안 다물어져…(+사진)방송인 이지혜가 인중 축소술 후 입이 자연스럽게 다물어지지 않는 모습을 보이며 누리꾼들의 걱정을 샀다. 이 가운데 이지혜는 직접 회복 과정과 자신의 상황을 설명하며 심경을 전했다. 최근 이지혜는 자신의 SNS에 여러 스타일의 옷을 입어보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해당 영상 속에서
호주 도피 尹 ‘직접 지시’…방금 들어온 특검 소식윤석열 전 대통령이 순직 해병 사건 수사 외압 의혹의 핵심 인물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을 ‘호주 대사’로 내보내는 과정을 직접 지시한 정황이 특검 공소장을 통해 확인됐다. 특검은 윤 전 대통령이 이 전 장관에 대한 수사를 피하려는 의도로 해외 대사 임명을 주도했다고 판단했다.
‘딩크족 21년차’ 김원희, 입양 발표…방송인 김원희가 결혼 후 21년 동안 딩크족(DINK·맞벌이 무자녀 가정)으로 살아온 이유와 함께 오래 품어온 입양 계획을 고백했다. MBN ‘퍼즐트립’에서 미국 입양인 캐리(한국명 이은정)의 가족찾기 여정이 공개됐다.
김건희 “허위 진술” 법정 증언 나왔다…옴짝달싹 못 하는 상황김건희 여사가 과거 수사 과정에서 주변 인물에게 허위 진술을 부탁했다는 증언이 법정에서 나왔다. 이른바 ‘문고리 3인방’으로 불렸던 전직 대통령실 행정관이 “가방을 받은 적이 없다고 말해달라”는 부탁을 받았다고 밝힌 것이다.
정곡 찔린 한덕수 완전히 끝장 낸 재판장의 질문…급속 확산26일 열릴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관련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결심공판을 앞두고 재판장에서 불거진 장면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최근 공개된 재판 중계 영상에서 이진관 부장판사의 질문을 받은 한 전 총리가 정곡을 찔린 듯 말을 잇지 못한 모습이 확인됐다.
“가서 다시 만나세” 故 이순재의 ‘절친’…각별한 인연 공개됐다원로 배우이자 제14대 국회의원을 지낸 故 이순재가 25일 새벽 향년 91세로 별세했다. 평생 연기와 정치 두 영역에서 뚜렷한 족적을 남긴 그가 생전 방송에서 절친한 동료들에게 남긴 말이 다시 회자되며 깊은 울림을 남기고 있다.
“조국=박정희” 진중권의 뼈 있는 한마디에…정치권 ‘술렁’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당 대표 선거에서 98.6%의 득표율로 선출된 것을 두고 진중권 광운대 특임교수가 박정희 전 대통령 사례를 언급하며 비판을 남겼다. 진 교수는 조 대표의 압도적 지지율을 과거 통일주체국민회의 방식과 비교하며 비판했다.
“동물 마취제 검출” 국민 가수, 안타까운 비보…’애도 물결’2인조 댄스그룹 듀스의 멤버였던 고(故) 김성재가 1995년 11월 20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솔로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지 불과 하루 뒤 일어난 그의 사망은 이후 30년 가까이 한국 대중문화계의 대표적인 미제 사건으로 남아 있다.
‘백도빈♥’ 정시아, 잘 사는 줄…안타깝다배우 정시아가 남편 백도빈을 향한 미안함과 고마움을 고백하며 방송 중 눈물을 흘렸다. 지난 18일 방송된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에서는 백도빈·정시아 부부와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함께 두 집 살림을 꾸리며 느끼는 속마음을 솔직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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