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승부수’ 제대로 통했다…10만 명 ‘들썩’2026년도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 채용 시험에 10만 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리며 지난해 대비 4.3%p 높아진 경쟁률을 기록했다. 선발 인원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지원자가 오히려 증가해 이재명 대통령이 약속한 공직자 처우 개선 조치의 실효성이 확인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李 대통령 월급 오른다…’역대 최고’정부가 내년 공무원 보수를 일괄 인상하기로 하면서 이재명 대통령의 연봉도 역대 최고 수준으로 오르게 됐다. 이번 인상안은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를 통과해 확정됐다. 고위 공직자부터 실무 공무원까지 전반적인 처우 개선이 동시에 추진되는 것이 특징이다.
‘내란 가담 의혹’ 조지호, “1억 6천 받았다”…12.3 비상계엄에 연루되어 긴급 체포된 조지호 경찰청장이 현재 직무 정지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억대 연봉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 청장이 긴급 체포 후 1년째 삭감 없이 거액의 월급을 수령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전해지자 대중들의 분노가 이어졌다. 10일 연합뉴스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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