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고용 (1 Posts)
-
“尹 탓? 李 탓?” 의견 분분하다는 청와대 이전, 무슨 일이길래 청와대에서 근무하던 노동자 약 200명이 일자리를 잃을 위기에 처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용산 집무실 이전 이후 개방됐던 청와대가 다시 폐쇄되고 대통령실 복귀가 공식화되자, 이들을 고용했던 하청 계약이 종료 수순에 들어간 것이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