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수민,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 골프대회 3위…역대 한국 선수 최고 순위[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오수민이 오거스타 내셔널 위민스 아마추어(ANWA) 역대 한국 선수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오수민은 4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럽(파72)에서 열린 ANWA 최종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4개로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오수민은 최종 합계 9언더파 207타로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LPGA 투어 3연속 우승 도전' 김효주, 아람코 챔피언십 2R 공동 2위…선두와 5타 차[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3개 대회 연속 우승 도전을 이어갔다. 김효주는 4일(한국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 코스(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1오버파 73타를 쳤다. 전날(3일) 1라
iM금융 계열사들, KLPGA투어 ‘iM금융오픈' 현장 부스 운영…다채로운 이벤트 계획[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iM금융그룹(회장 황병우)이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KLPGA 정규투어 ‘iM금융오픈 2026’ 개최를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대회가 열리는 경북 구미시 소재 골프존카운티 선산 현장에는 iM금융지주, iM뱅크, iM증권, iM라이프, iM캐피탈 등 계열사별 부스에서 스탬프
[KLPGA] 윤혜림, 데뷔 10년 만에 첫 우승…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1차전 정상▲ 윤혜림(사진: KLPGA)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윤혜림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멤버로 입회한 지 10년 만에 처음으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감격을 누렸다. 윤혜림은 3일 전라남도 무안에 위치한 무안 컨트리클럽(파72/6,568야드)에서 열린 ‘KLPGA 2026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2부 투어) 1차전(총상금 7천만 원,
미컬슨, 올해 첫 메이저 골프 대회 마스터스 불참…"가족 건강 문제"[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필 미컬슨(미국)이 올해 첫 메이저 골프 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에 불찬한다. 미컬슨은 3일(한국시각) 자신의 SNS를 통해 "다음 주 마스터스 토너먼트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며 "가족의 건강 문제로 인해 당분간 자리를 비우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마스터스 대회가 열리는 주는 분명 일 년 중 가장 특별할 것"이라며 "모든
김규빈·오수민·양윤서·박서진,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 잔디 밟는다[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오거스타 내셔널 위민스 아마추어(ANWA)에 출전한 김규빈, 오수민, 양윤서, 박서진이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 잔디를 밟는다. 김규빈은 3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에번스의 챔피언스 리트리트 골프클럽(파72/6450야드)에서 열린 ANWA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
김효주, LPGA 투어 3연속 우승 도전 시동…아람코 챔피언십 1R 공동 4위[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3개 대회 연속 우승을 향한 시동을 걸었다. 김효주는 3일(한국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 코스(파72/6765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김효주는 넬리 코
모두의프로암, ‘PRO:LOG’ 2차 염돈웅 프로 편 성료…향후 이용희 프로 등 순차 참여[SWTV 이지한 기자] 골프 커뮤니티 플랫폼 모두의프로암은 지난 1일 서울 강남에서 ‘PRO:LOG 2차 염돈웅 프로 편’ 행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앞서 지난 3월 진행된 김세영 프로 편에 이은 두 번째 ‘PRO:LOG’로, 현장에서는 지투어(GTOUR)에서 활동하는 염돈웅 프로와 아마추어 상위 등급 이용자간 9홀 스페셜 매치가 열렸다
김성수 박소윤 100일 데이트, 설렘 속 아슬아슬?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최근 김성수 박소윤 커플의 100일 데이트 현장이 공개되면서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이시더라고요. 설렘 가득한 이벤트 속에서 아슬아슬한 순간들도 있었다고 하니, 저도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했어요. 과연 두 사람은 어떤 100일 데이트를 보냈을까요? 야외 스크린골프 대결: 승부욕의 화신 김성수 두 사람의 100일 데이트는 야외 스크린골
지티에스앤, ‘하이퍼 디지털 골프’ 비전 발표… 시범 모델 공개[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골프 시뮬레이터 전문 기업 지티에스앤(대표 방운식·박현철)이 AX(인공지능 전환)·DX(디지털 전환)를 기반으로 한 ‘하이퍼 디지털 골프(Hyper Digital Golf)’ 개념을 제시하고, 이를 중심으로 한 기업 비전을 밝혔다. 지티에스앤은 지난 3월 31일 GTS골프타운(GTS GOLF TOWN )가양점에서 비전 발표
'부산·경남 최대 골프 축제' KLPGA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내달 17일 개막[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부산·경남 최대의 골프 축제, KLPGA 정규투어 '넥센·세인트나인 Masters 2026'이 오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경남 김해 가야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다. 올해 역시 대회의 후원자이자 파트너인 '페이트론(Patron)' 제도를 이어가며, 이들을 위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특징
세라젬, KLPGA 대상 후보 김민솔과 서브 스폰서 계약▲ 김민솔(사진: 두산건설)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의료기기 업체 세라젬이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상 후보로 손꼽히는 김민솔(두산건설)을 후원한다. 세라젬은 31일 김민솔과 서브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민솔은 이번 계약에 따라 경기 출전 시 상의에 세라젬의 한글 로고를 부착하고 KLPGA 투어 기간 세라젬 브랜드
[KLPGA] 이예원, 2년 연속 국내 개막전 우승 도전…더 시에나 오픈 2일 개막▲ 이예원(사진: KLPGT)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이예원(메디힐)이 2년 연속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국내 개막전 우승에 도전한다. 오는 4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파72/6,586야드)에서는 ‘더 시에나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 초대 대회가 2026
KLPGA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고품격 ‘페이트론’ 문화 이끈다▲ 선수들을 따라 페어웨이를 걸을 수 있는 인사이드 더 로프스(사진: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조직위원회)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부산·경남 최대의 골프 축제로 자리매김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가 올해도 대회의 후원자이자 파트너인 ‘페이트론(Patron)’ 제도를 이어가며, 이들을 위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대폭
벤츠 코리아, 2026년 브랜드 앰버서더로 KLPGA 프로골퍼 박현경·김민별 선정[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한국 여자 프로 골프(KLPGA)에서 활약 중인 박현경(메디힐), 김민별(하이트진로) 프로와 2026년에도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 앰버서더'로 동행을 이어간다. 이로써 박현경 프로는 2024년부터 3년 연속, 김민별 프로는 2025년부터 2년 연속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함께하게 됐다. 메르세데스-벤
'KLPGA 개막전 우승' 임진영, 연세대 의료원에 1500만 원 기부[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개막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임진영(대방건설, 22)이 생애 첫 우승의 기쁨을 나눔으로 이어갔다. 임진영은 최근 열린 KLPGA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에서 최종합계 15언더파를 기록, 데뷔 첫 우승을 차지했다. 임진영 측은 31일 "첫 우승을 기념해 연세대학교 의료원에 15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
'LPGA 2주 연속 우승' 김효주, 세계랭킹 3위 도약…개인 역대 최고 순위[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2주 연속 우승을 거둔 김효주가 세계랭킹 3위로 올라섰다. 김효주는 31일(한국시각)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4위보다 한 계단 오른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이자 개인 역대 최고 순위다. 앞서 김효주의 최고 순위는 지난주에 기록한 4위였다. 김효주는
김효주, 포드 챔피언십 2연패…LPGA 투어 2주 연속 우승▲ 김효주(사진: 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포드 챔피언십(총상금 225만달러) 2연패에 성공하며 2주 연속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김효주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 클럽(파72·6천675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한 개
김효주, LPGA 54홀 최소타 신기록...2주 연속 우승 눈앞아시아투데이 이장원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김효주의 상승세가 무섭다.김효주는 28일(현지시간) 피닉스 월윈드 골프 클럽에서 진행 중인 포드 챔피언십에서 3라운드까지 합계 25언더파 191타를 기록했다. 2위 넬리 코르다(미국)를 4타 차로 앞선
제2회 박현경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성황리 마무리▲ 사진: 넥스트크리에이티브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큐티풀' 박현경(메디힐)이 전북특별자치도골프협회와 공동 주최한 ‘제2회 박현경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박현경의 소속사인 넥스트크리에이티브가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26일과 27일 양 일간 전북 전주시 소재 전주 샹그릴라 컨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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