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집안 재산 환수될까?..."1기 때 찾은 게 2400억"하영의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논란이 일며 재산 환수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친일재산 조사위원회가 재산 환수 절차를 진행 중이다.
하영 증조부 이번에는 명성황후 시해 사건과…계속 파묘중하영이 방송을 통해 ‘4대째 의사 집안’ 가족사를 밝힌 뒤 증조부 고(故) 안상호의 친일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안상호가 일본인 여성과 혼인하는 과정에 ‘을미사 조선인 가담자 구연수가 중매인으로 관여했다는 사실이 학술 연구 기록을 통해 재조명되고 있다.
배우 하영의 문제의 친일파 증조부 안상호 누군가 했더니…고종 암살 관여?배우 하영이 '4대째 의사 집안'임을 밝힌 이후, 그의 증조부이자 근대 의학사 인물인 안상호의 역사적 행적이 조명받으며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하영의 소속사 측은 "증조부가 안상호 선생인 것은 맞다"면서도 친일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증조 할아버지가 조선왕의 주치의, 아빠도 의사…의사집안 출신 여배우조선 왕실의 건강을 책임졌던 마지막 국왕 고종황제의 주치의, 그 직계 후손이 현재 연예계에서 활약하고 있다면 믿어질까. 온라인 커뮤니티와 연예계를 중심으로 구한말 역사적 인물의 후손이자 대를 이은 의료 가문 출신의 한 여배우가 화제의 중심에 섰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