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김건희 저격수’ 이준석 출격…판 완전히 뒤집었다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김건희특검의 수사 결과를 정면으로 비판하며 다시 한번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논란의 중심에 섰다. 김 여사가 비상계엄 선포를 사전에 몰랐다는 특검의 판단에 대해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尹, 김건희와 ‘부부싸움’…계엄 당시 김건희와 싸웠다“당신 때문에 망쳤다” 비난김건희, 비상계엄에 관여 사실 없어 내란특검이 180일간의 수사를 마무리하면서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비상계엄에 관여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다만 동시에 윤 전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할 당시 김 여사와 심하게 싸웠으며 김 여사가 “당신 때문에 망쳤다”라며 분노했다는 사실이 함께 드러났다. 1
김용태 또 한 번 해냈다…조국 뒤통수 ‘얼얼’국민의힘 김용태 의원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탈당 후 새 보수정당 창당’ 제안에 대해 단호히 선을 그었다. 조국 전 장관이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안 가결 1년을 맞아 김 의원을 비롯한 야당 내 비윤계 의원들에게 정치적 전환을 촉구한 데 대한 응답이다.
“총기 탈취 연출” 안귀령…당당한 입장 표명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에서 계엄군과 대치한 안귀령 대통령실 부대변인이 자신의 행동을 ‘연출’로 규정한 증언에 정면으로 맞서 법적 대응에 나섰다. 안 부대변인은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의 법정 증언이 허위라며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뜻밖의 사실 밝혀진 김건희…억울함 싹 풀릴 소식조은석 특별검사가 이끄는 내란 특별검사팀이 김건희가 비상계엄에 관여했다는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공식 결론을 내렸다. 특검은 관련 인물 조사와 통신 내역 확인 등 광범위한 수사를 진행했으나, 계엄 모의나 실행 과정에서 김건희의 개입 정황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尹, 결국 ‘해방’…지지자들 환호윤석열 전 대통령과 12·3 비상계엄 사태를 중심으로 한 내란 및 외환 사건을 수사해 온 조은석 특별검사팀(내란특검)이 180일간의 수사를 끝마쳤다. 15일 특검팀이 수사를 끝마친 뒤 발표한 수사결과 보도자료에 따르면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과 정부 관계자 8명, 대통령실 관계자
‘尹 두둔’ 국힘 인사 “즉각 사살” 망언…파장 ‘일파만파’국민의힘 김민수 최고위원이 12·3 비상계엄 당시 계엄군을 저지하던 안귀령 대통령실 부대변인의 행동을 두고 “즉각 사살해도 된다”고 발언해 정치권과 사회 전반에 거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해당 발언은 온라인과 언론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
尹, 외신에 도움 요청…방금 들어온 특검 소식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외신을 통한 여론전에 직접 개입한 정황이 법정 증언을 통해 드러나며 정치권이 술렁이고 있다. 대통령실 외신대변인이 윤 전 대통령으로부터 직접 받은 통화 내용을 토대로 계엄 선포의 배경과 이유를 정리해 외신에 전달한 사실이 공개되면
이준석, 다시 尹 손 ‘꼭’ 잡았다…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통일교 정치권 유착 의혹'에 대해 특검을 하자고 제안을 한 가운데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적극 환영한다"라며 화답했다. 11일 송 원내대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이 대표가 '통일교 민주당 정치자금 제공사건에 대한 특별검사' 임명을 제안했다
안귀령, “연출된 모습” 싹 들통…증언 속출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에 진입한 계엄군의 총구를 잡았던 장면으로 주목받은 안귀령 대통령실 부대변인을 향해 당시 현장 지휘관이었던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이 “연출된 모습이었다”고 주장해 파장이 일고 있다. 해당 발언은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 관련 공판에서 증언으로 나왔다.
윤석열, 계엄 이유 직접 공개…진짜 소름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 해제 당일 추경호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계엄 선포 이유를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한 사실이 드러나며 이목이 쏠렸다. 계엄 발동 직후 벌어진 이 통화에서 윤 전 대통령은 “헌정 질서가 마비됐다”라며 자발적 조기 해제를 약속하는 한편
‘친윤’ 배현진…돌연 ‘尹 단절’ 최선봉에 섰다국민의힘 내에서 한때 ‘친윤’ 기류를 보이던 배현진 의원이 최근 정반대의 입장으로 돌아서며 정치권의 주목을 받고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결별을 공식화하고 김건희 여사를 공개 비판한 데 이어 당 지도부의 계엄 사태 책임론까지 강하게 제기하면서 당내 기류에 변화의 바람이 감지
‘차기 대통령감’ 3위 한동훈·2위 김민석…1위의 정체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차기 대통령감 여론조사에서 1위에 오르며 이목이 쏠렸다. 지난해 12월 수감된 이후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풀려난 조 대표는 정치권에 복귀한 지 불과 4개월 만에 여론조사 1위를 기록하며 정치적 존재감을 빠르게 회복했다. 김민석 국무총리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돌아가도 계엄 해제 참여 안 해”…권영세 발언 ‘일파만파’친윤(親尹) 세력의 핵심으로 꼽혀온 국민의힘 권영세 의원이 12·3 비상계엄 선포 1주기를 맞아 국민에게 사과의 뜻을 밝혔다. 다만 그가 계엄 사태 재발 시 당시와 똑같이 해제 표결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덧붙인 발언이 온라인상에서 급속 확산 중이다.
“다시 돌아간다면?” 계엄 해제 불참 국힘 의원 90명에 물었더니…12·3 비상계엄 1년을 맞아 송언석 원내대표가 국회 기자회견에서 이에 대한 사과의 뜻을 전한 가운데 지난해 12월 4일 새벽, 계엄 해제 요구를 위해 열린 국회 본회의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국민의힘 의원들이 당시 선택에 대한 솔직한 의사를 드러냈다.
이준석 “숙청”…역풍 맞을 위기 놓였다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각각 전두환 전 대통령, 나치에 비유하며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이 대표는 정치적 숙청이라는 표현을 통해 이 대통령의 최근 행보를 정면으로 겨냥하며 “본인에게 부메랑으로 돌아갈 수도 있다”라고 날을 세웠다.
尹, 지지자에 ‘李 공격 명령’… “난리 났다” [전문]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지층을 집결시키기 위한 메시지를 거듭 발송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3일, 12.3 비상계엄 선포로부터 1년이 흐른 이날 윤 전 대통령은 직접 보낸 메시지를 통해 계엄을 “헌법수호책무의 결연한 이행”이라고 포장하며 “지금은 불의하고 부정한 독재정권에 맞서
‘계엄 1년’ 국힘, 결국 꼬리 내렸다…대국민 사과국민의힘이 12·3 비상계엄 사태 1년을 맞아 공식적으로 고개를 숙여 사과했다. 3일 국회 소통관에서는 국민의힘 초·재선을 주축으로 한 의원 25명이 기자회견을 열고 비상계엄 사태에 대한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다. 이날 국민의힘 이성권·김용태 의원은 각각 재선과 초선을 대표해
계엄 1년되는 날 장동혁이 내놓은 메시지, “12·3 계엄은 의회 폭거 맞서기 위한 것”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3 비상계엄 1년을 맞아 더 가열차게 싸우자는 메시지를 내놨다. 내란 사태를 겪었던 시민들에 대한 사과는커녕 민주당의 국가를 해체한다고 주장했다.윤석열 전 대통령이 불법 비상계엄을 일으킨 이유를 두고 더불어민주당 때문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3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12.3 비상계엄은 의회 폭거에 맞서
李, 최측근 폭로…다 들통났다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자신이 겪은 이재명 대통령의 실제 모습에 대해 설명했다. 지난 1일 강 대변인은 유튜브 채널 '매불쇼'애 출연해 "이 대통령은 굉장히 장난꾸러기이고 유하고 부드럽고 남의 말을 잘 들으신다. 그런데 조금 무섭거나 호통을 잘 칠 것 같다는 이미지로 보이고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