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 최측근 유영하도 손절…장동혁, 大위기 직면박근혜 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유영하 의원까지 고개를 숙이면서 국민의힘 내부 균열이 확산되고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뒤 대구 지역 의원들 사이에서 책임론과 절연 요구가 분출하는 상황이다.
尹, 감옥서 오열할 소식…국힘 의원들 돌아섰다‘윤석열 절연’을 선언하는 국민의힘 의원들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12·3 비상계엄 1주년을 맞아, 과거 침묵하거나 침묵을 강요당했던 이들이 결국 정치적 전환점에 나선 것이다. 이에 따라 당내 균열이 본격화되고 있다.
‘정계 은퇴’ 홍준표, 또 소신 발언…급속 확산정계 은퇴를 선언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해 “후회해 봤자 이미 늦었다”라며 “운명이려니 받아들이라”라고 촌철살인의 메시지를 남겼다. 최근 계엄령 시도와 관련해 15년 형을 구형받은 한 전 총리를 향한 홍 전 시장의 발언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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