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에 법정최고형 선고해야” 집단 진정 등장…어쩌나전국전공의노동조합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법정 최고형 선고를 요구하며 집단 진정을 특검에 제출했다. 이들은 계엄 당시 전공의에 대한 강제 복귀 명령이 위법이라 주장하며 철저한 진상 규명과 엄정한 처벌을 촉구하고 있다.
李 ‘수거 대상’ 규정 의혹 수면 위로…벙커 ‘기습’12·3 비상계엄 당시 이재명 대통령 등 야권 주요 인사들을 ‘수거 대상’으로 분류했다는 의혹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2차 종합특검은 이른바 ‘노상원 수첩’에 적힌 강제 구금 계획 실체를 확인하기 위해 수도방위사령부 지하벙커 현장 검증에 착수했다.
“오세훈 완전 참패”…국힘 의원들, 단톡방서 폭주국민의힘 의원들이 모인 단체 채팅방에서 여론조사 결과를 두고 내부 불만이 터져 나왔다. 서울시장 여론조사에서 오세훈 시장이 정원오 성동구청장에게 크게 밀렸다는 내용이 공유되자, 일부 의원들은 “당이 후보의 발목을 잡고 있다”라며 지도부를 정면으로 비판했다
‘계엄 연루’ 박성웅, 본격 등판…尹 벌벌 떨 소식해병대 구명 로비 의혹의 증인으로 배우 박성웅이 법정에 출석하게 됐다.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와의 만남을 부인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위증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박성웅은 이들이 만난 자리로 지목된 강남 술자리 동석 인물로 주목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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