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식당서 ‘흉기 난동’ 벌인 20대 남성 : 종업원은 중상을 입었고, 일면식도 없는 사이였다대구에서 여성에게 흉기를 휘두른 20대 남성이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두 사람은 일면식도 없는 사이로 알려졌다.9일 대구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살인미수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6시쯤 대구 동구 지저동 대구국제공항 부근의 한 식당에서 20대 여성 종업원 B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다.중상을 입
지하철에서 ‘흉기 들고’ 있다가 현행범으로 체포된 여성 : 경찰이 추정한 두 글자에 탄식 내뱉었다서울 지하철 1호선에서 문구용 가위를 소지하고 있던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7일 서울 동대문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지하철 1호선에서 “한 여성이 열차 안에서 흉기를 들고 서 있다”는 승객의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오후 1시 36분께 1호선 제기동역에서 날 길이가 10㎝인 문구용 가위를 들고 서 있던 70대로 추정되는 여성 A씨를 현행
층간소음 갈등에 끝까지 쫓아가 이웃 살해한 40대가 처하게 된 상황 : 경찰은 ‘이것’까지 검토 중이다충남 천안에서 층간소음으로 갈등을 빚던 이웃을 쫓아가 무참히 살해한 40대가 결국 구속됐다. 대전지법 천안지원은 6일 살인 등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A씨는 지난 4일 오후 2시 32분께 거주지인 천안 서북구 쌍용동의 한 아파트에서 윗집에 사는 70대 이웃
소년범 조진웅 과거가 '21년'이나 감춰졌던 이유는 바로 '이것' 때문이다 (변호사)배우 조진웅이 과거 범행을 인정하며 은퇴를 선언했다. 소년범 기록의 비공식적 접근과 관련한 논란이 일고 있다.
“10대…” 동덕여대 남녀공학 전환 발표에 ‘칼부림 예고글’ 올린 범인의 정체 : 신고 하루만에 검거됐다남녀공학 전환 방침이 결정된 동덕여대를 겨냥해 칼부림 협박 글을 올린 범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피의자는 10대 여성으로, 경찰에 범행 사실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서울 남대문경찰서는 4일 경남경찰청과 공조해 창원시 마산에 거주하는 10대 여성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A씨는 전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ready for
“되살릴 줄…” 잠자는 모친 무참히 살해한 30대가 경찰에 자수하며 내뱉은 말 : 끝없는 탄식만 터져나온다집에서 낮잠을 자던 어머니를 무참히 살해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3일 충북 괴산경찰서에 따르면 존속살해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전날 오후 1시 30분쯤 충북 괴산군 자택에서 낮잠을 자던 60대 어머니 B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범행 1시간여 만에 혈흔이 묻은 옷을 입은 채 경찰서를 찾아가 “내가 어머
“항의…” 아파트 주차장 람보르기니로 떡하니 막은 ‘20대 차주’ : 소동 피운 이유에 표정 싹 굳는다아파트 방문 차량 관리 문제로 관리사무소와 마찰을 빚다 주차장 입구를 차로 막은 20대 차주가 결국 경찰 수사를 받는다. 경기 수원 영통경찰서는 2일 업무방해 및 일반교통방해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형사 입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후 1시 30분께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 입구를 자신의 람보르기니 차량으로 1시간가량 막은
‘음주 킥보드’ 20대 운전자가 사고 후 도망쳤다가 경찰에 덜미잡힌 순간 : 어이 상실이라 헛웃음만 나온다음주 상태에서 전동킥보드를 몰다 차량과 충돌한 뒤 달아난 20대 남성이 경찰에 덜미를 잡힌 건, 바로 지갑 때문이었다. 30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8월 31일 오후 8시께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의 한 지하차도 인근 도로에서 횡단보도를 전동킥보드로 주행하던 20대 남성 A씨와 직진하던 차량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A씨는 적색 신호에서 횡단
44일 만에 발견된 ‘청주 실종 여성’의 남자친구가 살해 이유를 밝혔다; 경찰이 사이코패스 테스트 시행할 만하다충북 청주에서 퇴근길에 실종된 50대 여성이 44일 만에 시신으로 발견된 가운데, 여성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50대 A씨가 범행 동기를 밝혔다.오늘(28일) 충북경찰청에 따르며 A씨는 지난달 14일 전 여자친구인 B씨와 SUV에서 말다툼을 벌이던 중 B씨가 다른 남성을 만난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해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조사됐다.충청북도 진천군에서 업체를 운
“지킬 건 지켜야죠” 하이퍼카가 경찰 SNS에 박제당한 이유최근 애스턴 마틴의 첫 미드십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하이퍼카인 '발할라(Valhalla)' 테스트 차량이 시험 주행 중 경찰에 정지당하는 이례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단순히 이국적인 슈퍼카를 발견한 것이 아니라, 운전자의 난폭 운전으로 인해 다른 일반 운전자들의 신고가 들어왔기 때문이다. 이는 아무리 고성능 테스트 차량이라도 공공 도로에서는 안전과
“마대에 담긴 채…” 퇴근길 실종됐다가 44일만에 주검으로 돌아온 50대 여성 : 발견 장소에 할 말을 잃었다충북 청주에서 퇴근길 실종됐던 50대 여성이 끝내 시신으로 발견됐다. 27일 충북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쯤 음성군의 한 폐기물업체 공장에서 마대자루에 담겨 있는 50대 여성 A씨의 시신을 발견했다. 이곳은 피의자이자 전 연인 50대 남성 B씨의 사업 거래처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날 B씨에게서 범행 일체를 자백받았으며, 죄명을 폭행치사에서 살인 혐의로
“기억이…” 대리기사 매달고 ‘1.5㎞ 달려’ 숨지게 한 만취승객이 내뱉은 말 : 듣자마자 피가 거꾸로 솟는다60대 대리운전 기사를 차에 매단 채 운전하다 숨지게 한 만취 승객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당시 피해자는 무려 1.5㎞가량 끌려간 것으로 조사됐다. 26일 경찰 등에 따르면 대전 유성경찰서는 이날 살인 및 특정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 A씨는 지난 14일 오전 1시 15분쯤 대전 유성구 관평동
“어디 가시냐 묻자…” 용산 대통령실 인근 화장실서 분신 시도한 70대 남성 : 당시 상황에 눈앞 새하얘진다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인근 공원 화장실에서 70대 남성이 분신을 시도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26일 용산경찰서와 용산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10분께 전쟁기념관 맞은편 공원 화장실에서 70대 남성 A씨가 분신을 시도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당시 A씨는 화장실 안에서 인화성 물질을 몸에 뿌린 뒤 밖으로 나왔고, 인근을 지나던 경찰관이 ‘어디 가시냐’고
청주서 퇴근길 실종된 50대 여성 : 경찰이 폭행치사 혐의로 긴급체포한 ‘유력 용의자’ 정체에 손이 덜덜 떨린다충북 청주에서 퇴근하던 50대 여성이 실종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전 연인’을 살인 용의자로 특정하고 긴급 체포했다. 26일 충북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7분쯤 폭행치사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 A씨를 진천군 진천읍의 한 식당 주차장에서 긴급 체포했다. 경찰은 A씨가 전 연인 50대 여성 B씨를 폭행해 살해했다고 보고 그를 압송해 그간의 행적을
“연락 안 돼…” 퇴근길 사라진 50대 여성 : 40일 넘게 실종상태로, 경찰이 언급한 가능성에 심장 쿵 내려앉는다퇴근길 청주에서 실종된 50대 여성의 행방이 무려 한 달 넘게 파악되지 않고 있다. 경찰은 강력 범죄 연루 가능성까지 염두에 두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2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달 16일 “어머니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실종신고가 접수됐다. 실종자는 50대 여성 A씨. 그는 지난달 14일 오후 6시 30분께 청주 시내 회사에서 자신의 유틸리티차량(SU
“음주운전…” 영화 ‘범죄도시’ 마동석 실제 모델 경찰관의 충격 근황 : 머리 위로 천둥 떨어진 기분이다영화 ‘범죄도시’에서 배우 마동석이 연기한 ‘마석도’ 캐릭터의 실제 모델로 알려진 경찰관의 충격적인 근황이 전해졌다. 현재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내 직위해제 된 상태다. 2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수서경찰서는 전날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수서경찰서 소속 A경위를 입건했다.A경위는 전날 오후 8시 30분쯤 음주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다 서울 강남구 도곡
‘나나 자택 침입’ 30대 男, 구속 직전 ‘황당 주장’…나나 자택 침입 강도, 억지 주장 펼쳐… “미란다 고지 못 받았다” 현장에서 곧바로 검거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의 집에 침입한 강도가 ‘미란다 원칙 미고지’를 주장하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오늘(24일), 구리경찰서에 따르면 특수강도상해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 A 씨
베트남 주택가에서 한국인 남성의 시신이 대형 가방 속에서 발견됐고, 용의자 2명 정체에 나는 인류애 상실이다베트남 호찌민 한 주택가에서 한국인 남성이 대형 가방 안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24일 해외 매체 등에 따르면 베트남 경찰은 호찌민 주택가에 놓인 대형 가방에서 한국인 사망자의 시신을 발견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경찰은 이번 사건 용의자로 추정되는 한국인 남성 2명을 체포해 조사 중이다.주변 건물 경비원과 행인들이 가방에서 냄새가 나는 것을 수상히 여겨 현지
“경찰 오면 꺼!”무인도를 특별 관리한 수상한 어부들, 알고보니 中조직의…중국에서 걸려온 070 인터넷 전화를 국내 휴대전화 번호인 010으로 바꿔주는 중계기를 이용해 거액을 가로챈 보이스피싱 조직 일당 23명이 경찰에 검거된 사실이 다시 회자되고 있다. 이들은 검찰이나...
“도로 위에서 언쟁하다가…” 결국 학교 가던 11세 아이 사망등굣길에 오르던 11세 소년이 도로 위 다툼으로 목숨을 잃는 비극이 벌어졌다. 도로 위 흔히 벌어지는 끼어들기 시비에서 비롯된 총격이 아이의 목숨을 앗아간 것이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