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단’ 키, 마지막까지 유재석 발목 잡았다…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방송인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른바 ‘주사 이모’와의 친분설과 관련해 "자택에서 의료 시술을 받았다"라고 인정하며 결국 활동을 중단했다. 논란이 제기된 지 약 12일 만에 나온 공식 입장이다.
‘尹 내란 옹호’ 국방부 인사…결국 목 잘렸다국방부가 채일 국방홍보원장에 대해 해임 처분을 내렸다. 채 전 원장은 12·3 비상계엄 이후 국방 매체 보도와 관련해 편집권 남용과 부당한 인사 조처, 갑질 등의 의혹을 받아온 인물이다. 채 전 원장은 이번 해임 결정으로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
결국 고발당한 장동혁…판사 시절도 파묘조국혁신당이 10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국가수사본부에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가 광주지법 부장판사로 재직하던 시절, 친분 있는 변호사로부터 부정한 청탁을 받고 구속 피고인에게 보석을 허가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데 따른 조치다.
김문수, 혐의 인정 못 해→결국 검찰 송치…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21대 대선 과정에서 부정한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했다는 혐의로 검찰에 의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는 2일 두 사람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각각 불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기습 질문에 당황한 李 대통령…반응 싸늘하다이재명 대통령이 외신으로부터 북한에 억류 중인 우리 국민의 석방 문제에 관한 질문을 받고, 이를 인지하지 못한 듯 “이거 처음 듣는 이야기인데”라며 다소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북한에 억류된 가족들은 국민으로서 실망과 상처를 토로했다.
김건희 “허위 진술” 법정 증언 나왔다…옴짝달싹 못 하는 상황김건희 여사가 과거 수사 과정에서 주변 인물에게 허위 진술을 부탁했다는 증언이 법정에서 나왔다. 이른바 ‘문고리 3인방’으로 불렸던 전직 대통령실 행정관이 “가방을 받은 적이 없다고 말해달라”는 부탁을 받았다고 밝힌 것이다.
“계엄 성공할 줄”…한덕수, 오늘 ‘구형’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방조 및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사건 재판의 결과가 공개될 예정이다. 2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33부(부장판사 이진관)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한 전 총리의 내란 우두머리 방조 및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의 결심 공판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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