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단절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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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설 돌자 직접 해명 나선 '유명 배우'…“할 수 있는 역할 많이 없다” 배우 박원숙은 은퇴설에 대해 "은퇴는 아니다"라며, 지금까지의 활동에 만족한다고 밝혔다. 열정 부족에 대한 두려움도 털어놨다. -
첫방부터 노출신…초호화 캐스팅에도 첫방 시청률 1%대 찍은 '한국 드라마'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가 첫 방송에서 1.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현실적인 부부 문제를 다룬다.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이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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