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식아동으로 살다가 현재는 억대 기부 천사가 된 여자 연예인학창 시절 나라에서 지원하는 결식아동 급식카드로 끼니를 해결해야 했던 소설 같은 주인공이 있다.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일어나 이제는 우리 사회의 복지 사각지대를 밝히는 대표적인 고액 기부자로 성장한 인물, 바로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의 이야기다.
결식카드 들고 지하방 살던 소녀는 한국에서 가장 건강한 여배우가 됩니다밝은 미소와 긍정적인 에너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는 가수 겸 배우 김세정.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그녀에게도 차가운 현실과 싸워야 했던 아픈 과거가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김세정 결식아동, 빛나는 미소 뒤 숨겨진 이야기김세정, 밝은 미소 뒤 가려진 어린 시절의 그림자 보는 사람마저 기분을 좋게 만드는 밝은 미소, 첫인상만 보면 참 유복한 환경에서 자랐겠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어요. 하지만 그녀는 어린 시절, 나라에서 주는 결식아동 카드로 밥을 사 먹어야 했을 정도로 힘들고 가난했답니다. 이 사연의 주인공은 바로 프로듀스 101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가수 겸 배우 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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