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희 23점·이해란 22점' 한국 女농구, 중국에 짜릿한 역전승…12년 만에 AG 결승행▲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사진: 로이터=연합뉴스)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 여자농구가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결승 무대에 올랐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5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전에서 중국에 85-80, 5점 차 승리를 거두고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한국(14위)은
‘비연예인♥’ 이상민, 끝내… “중도 포기”방송인 이상민이 11년 만에 서바이벌 프로그램 '피의 게임X'에 출연했으나 개인 사정으로 기권했다. 동료들은 그의 하차에 아쉬움을 표하며 이상민은 도전의 의미를 전했다.
한국 남자배구, 중국 3-0 완파하고 동아시아선수권 결승 진출…일본과 맞대결[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세계랭킹 26위)이 중국(35위)을 꺾고 2026 동아시아남자선수권대회 결승에 진출했다. 한국은 8일 몽골 울란바토르 AVA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중국을 세트 스코어 3-0(25-21 25-22 25-20)으로 꺾었다. 이로써 한국은 몽골(127위)을 꺾고 결승에
'22골' 음바페, 메시 제치고 월드컵 통산 최다 득점 1위…"결승 뛰는 게 더 좋았을 텐데"[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킬리안 음바페(프랑스)가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를 제치고 월드컵 통산 최다 득점자로 올라섰지만 그는 개인 기록보다 결승 무대에 오르지 못한 아쉬움을 더 크게 드러냈다. 프랑스는 19일(한국시각)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위 결정전에서 잉글랜드에 4-6으로 패하며 4위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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