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해룡 “국민 속였다” 작심 폭로‘세관 마약밀수 연루 의혹 합동수사단(합수단)’이 발표한 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합수단에 파견된 백해룡 경정이 이에 반박하며 이목이 쏠렸다. 그는 2023년 당시 대한민국의 상황을 “국경이 뚫리고 안보가 무너졌다”라고 표현하며 검찰의 수사 방식을 비판했다.
“대장동 사건 미항소, 적절한가요?”에 국민들 답변은…검찰이 대장동 개발 비리 1심 판결에 대해 항소하지 않은 결정을 놓고 국민 절반가량이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특히 중도층과 일부 진보층에서도 비판적 여론이 확인되며 논란이 확산하는 모양새다. 한국갤럽이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검찰의 항소 포기’에 대해 전체 응답자의
잠잠하던 안철수…회심의 한마디에 정계 ‘발칵’안철수·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결정을 정조준하며 강력한 공동 입장을 내놨다. 안 의원은 "대장동 범죄자들이 7,000억 원을 다 먹는다"라며, "이재명 정부는 단군 이래 최대 범죄인 대장동 사건의 공범"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법학 교수 출신 조국, 결국 학력 인증…‘추징 불가’조국 조국혁신당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논란과 관련해, 검찰 비판에 나선 정치권 주장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했다. 그는 “국가가 몰수·추징할 수 없는 사건”이라며, 법학자 출신의 입장을 드러냈다. 조 전 위원장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다.
한동훈, 일침 쏟아냈다…“모두 감옥行”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검찰의 대장동 개발비리 항소 포기 결정에 대해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 한 전 대표는 8일 채널A '뉴스 탑10'에 출연해 “검찰은 국민이 아니라 권력의 개가 됐다”라며 “대검 수뇌부가 법무부와 대통령실의 오더를 받고 항소를 포기시켰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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