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만석 감옥行” 법무부 장관 출신 한동훈, 딱 한마디로 정리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논란과 관련해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을 강하게 비판했다. 한 전 대표는 노 대행에 대해 “검사 자격이 없으며, 감옥에 가야 마땅하다”라고 발언하며 항소 포기 결정에 대한 책임을 물었다.
‘입단속’ 시작했다는 민주당…나락行 직전대장동 항소 포기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국민의힘이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의 사퇴를 두고 더불어민주당을 정면으로 겨냥했다. 노 대행의 퇴진이 단순한 결정이 아니라 여권 외압 의혹을 은폐하려는 흐름과 연결돼 있다는 주장이다. 특히 그는 민주당 의원들이 노골적인 입단속에 나섰다며
한국 뜬 강훈식, 의미심장한 말 남겼다…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13일 아랍에미리트(UAE)로 출국하며 중동 지역과의 경제 협력을 확대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출국한 강 실장은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중동은 우리 경제에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지역”이라고 설명했다.
’83세’ 박지원, 또 욕설…심각한 상황더불어민주당 소속 박지원 의원이 검찰 항소 포기 논란과 관련해 거친 표현을 동원한 주장을 내놓아 논란이 일고 있다. 박 의원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일부 검사들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며 "이번 기회에 모두 정리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검찰총장 대행, 자취 감췄다…검찰의 대장동 사건 1심 판결 항소 포기 논란이 거센 가운데, 국민의힘이 대검찰청을 방문해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과의 면담을 요청했지만 성사되지 않았다. 노 대행이 연가 중이라는 이유였다. 대신 박철우 대검 반부패부장과의 면담을 시도했지만, 이 역시 불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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