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살길 생겼다…구세주 등장국민의힘 임이자 의원이 당 지도부를 둘러싼 책임론과 관련해 장동혁 대표를 두둔하는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임 의원은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을 둘러싸고 제기된 ‘뺄셈 정치’ 비판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또 尹 들먹인 전한길…장동혁에 묵직한 ‘경고’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를 향해 연석회담을 제안한 가운데 이를 둘러싼 보수 진영 내부의 신경전이 공개적으로 표출됐다. 장동혁 대표가 조건 없이 수용하겠다고 밝히자,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강도 높은 경고성 발언을 쏟아냈다.
‘개딸’ 눈 밖에 난 김동연…큰일 났다‘개딸’의 지지를 바탕으로 경기지사에 올랐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정치적 고립 위기에 처했다. 민주당 내 대선 경선 도전을 선언하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맞선 뒤, 지지층의 핵심인 개딸들로부터 외면받았다는 평가가 잇따르고 있다.
인성 싹 밝혀진 장동혁…정치권 ‘술렁’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메시지를 계기로 당내 화해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이 장동혁 대표의 인성을 언급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 의원은 장 대표를 두고 “따뜻한 분”이라며 한 전 대표의 손을 받아줄 것이라는 기대를 내비쳤고 이를 둘러싸고 정치권의 이목이
결국 문재인 버렸나…민주당 속 뒤집은 발언 나왔다여야가 통일교 특검 도입에 전격 합의한 가운데 조응천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잘못하면 국민의힘만 날아갈 수도 있다”라고 발언해 정치권에 파장이 일고 있다. 이 발언은 문재인 정부 인사들을 사실상 정치적으로 선 긋기로 한 것 아니냐는 해석을 불러오고 있다.
“국민의힘, 이준석 손 잡는다”…공식 언급 등장국민의힘 내부에서 개혁신당과의 연대 또는 통합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언급한 첫 사례가 등장했다. 장동혁 최고위원 체제의 지도부 인사인 신동욱 수석최고위원은 15일 라디오 인터뷰에서 “전략적 연대든 야권 대통합이든 개혁신당과의 협력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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