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최고 15.1% 기록해
화제성에서 3주 연속 1위
tvN ‘폭군의 셰프’

‘폭군의 셰프’가 시청률과 화제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승승장구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6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평균 13.1%, 최고 15.1%를 기록하며 꾸준히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주말 양일 모두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석권하며 2025년 tvN 드라마 중 전체 시청률 1위를 지켰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티빙에서도 5, 6회 방송 기준 전주 대비 실시간 LIVE UV가 약 1.5배 가량 증가했으며 첫 방송 직후부터 오늘의 티빙 TOP 20 상위권에 랭크되는 것은 물론, 매주 방송 직후 3주 연속 1위를 수성하며 화제성을 점령하고 있다.

글로벌 반응 역시 독보적으로, 지난 10일 공개된 넷플릭스 공식 글로벌 TOP TV쇼(비영어) 부문에서 2위를 기록했다. 공개 첫 주부터 3주간 TOP 10에 랭크된 데에 이어 2주 연속 2위에 랭크됐다.
글로벌 OTT 콘텐츠 순위 서비스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폭군의 셰프’는 누적 93개 지역에서 TOP 10에 진입했고, 인도네시아·일본·말레이시아·베트남 등 누적 44개 지역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아시아뿐 아니라 미주와 유럽 시장에서의 반응도 뜨겁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그중 미국 순위를 살펴보면 방송 시작과 동시에 TOP 10에 랭크되어 최고 4위까지 기록하는 등 올해 공개된 K드라마 중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K-콘텐츠 경쟁력 전문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2025년 9월 첫째주 TV-OTT 드라마 화제성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임윤아(연지영 역), 이채민(이헌 역) 역시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에서 3주 연속 1위를 유지했다.
한편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 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코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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