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이다인, 딸 근황 공개
SNS에 뒷모습 담긴 사진 공유
“해피 버스데이 대디”

배우 이다인, 이승기 부부 딸의 폭풍 성장 근황이 공개됐다. 이다인은 1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해피 버스데이 대디(Happy Birthday Daddy)”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의 뒷모습이 담겼다. 얼굴은 드러나지 않았지만, 팔과 다리가 눈에 띄게 길어져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다인은 “남편이랑 생일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해당 근황 사진을 본 팬들은 “폭풍성장했다”, “뒷모습이 너무 귀엽다”, “생일 축하해요”, “기럭지가 벌써 남다르다”, “보기만 해도 미소가 난다”,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이 보기 좋다”, “벌써 이렇게 컸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다인은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지난 2023년 결혼했으며 이듬해 2월 딸을 얻었다. 특히 최근 이승기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딸의 외모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이승기는 “이제 어린이집 가기 시작했다. 와이프와 같이 등하원을 하는데 너무 행복하다”라며 “아이가 8시면 깨니까 내가 일어나든 와이프가 일어나든 그냥 아기 방에 가서 놀아주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9시쯤 어린이집에 등원을 시킨다”라고 말했다.
또한 딸 외모에 대해 “초반에는 나를 닮았었다. 지금은 하관은 나를 닮고 보조개도 있다. 그 위는 엄마랑 닮았다. 귀 모양도 엄마랑 똑같다”라고 설명했다.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배우 이유비의 친동생으로도 잘 알려진 이다인은 지난 2014년 tvN 드라마 ‘스무살’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드라마 ‘여자를 울려’, ‘화랑’, ‘황금빛 내 인생’, ‘이리와 안아줘’, ‘닥터 프리즈너’, ‘앨리스’, ‘연인’과 영화 ‘목숨 건 연애’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지난 2004년 정규 1집 ‘나방의 꿈’ 타이틀곡 ‘내 여자라니까’로 데뷔한 이승기는 이후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 ‘찬란한 유산’,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더킹 투하츠’, ‘구가의 서’, ‘배가본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또한 ‘싱어게인’, ‘강심장 리그’, ‘리틀 포레스트’, ‘집사부일체’, ‘신서유기’, ‘1박 2일’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11월에는 디지털 싱글 ‘너의 곁에 내가’를 발매했다. 이에 이다인은 남편 이승기의 신곡을 직접 홍보하며 변함없는 부부 관계를 드러냈다. 당시 이다인은 ‘너의 곁에 내가’ 뮤직비디오의 한 장면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하며 “노래 너무 너무 좋아요”라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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