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단독 웹예능 선보여
웹예능 ‘키링남 최홍만’
대체불가 ‘귀요미’ 매력 발산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자신의 이름을 내건 단독 웹예능 ‘키링남 최홍만’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12월 10일(수) 오후 5시 30분 유튜브 채널 ‘키링남 최홍만’(제작: SK브로드밴드)에서 첫 공개되는 이번 웹예능은 세상의 모든 귀여운 것들을 사랑하는 최홍만이 평소 하고 싶은 것들을 직접 도전하고 섭렵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키 218cm’, ‘대한민국 대표 골리앗’이라는 수식어에 가려져 있던 최홍만의 순수하면서도 귀여운 내면세계를 담아내 MZ들의 공감 버튼을 누르는 한편,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10일 공개되는 첫 회에서 그는 생애 처음으로 가챠샵에 방문한다. 다양한 종류의 피규어를 뽑으며 텐션을 끌어올린 최홍만은 ‘최애 고양이 캐릭터’ 피규어를 발견해 시선을 떼지 못한다. 직후 최홍만은 “어릴 때부터 공부는 못 해도 뽑기는 잘했다”며 자신만만하게 뽑기에 나서고, 추운 겨울 날씨임에도 땀을 뻘뻘 쏟아내 짠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러면서 그는 “조명이 가까워서 땀이 계속 난다”라고 ‘키 218cm’만 가능한 답을 내놓아 모두를 폭소케 한다.
그런가 하면, 최홍만은 피규어 판매샵에서 마음에 드는 피규어를 발견해 ‘가격 네고’에 나선다. 판매 가격이 ‘55만 원’이라고 하자 그는 매장 직원에게 “네고 안 되냐?”며 귀여운 애교를 시전한다. 과연 최홍만이 특급 애교 작전으로 원하는 피규어 득템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쏠린다.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거인 최홍만이 세상의 모든 귀여운 것들을 섭렵하고 도전하는 웹예능 ‘키링남 최홍만’은 12월 10일(수) 오후 5시 30분 유튜브 채널 ‘키링남 최홍만’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1980년생인 최홍만은 218cm라는 큰 키를 자랑하며 이종격투기 선수로 활약했다. 최근 최홍만은 방송을 통해 10살 연하의 썸녀가 생겼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지난 11월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최홍만은 “제가 봤을 때는 한예슬 씨 느낌이 있다”라며 “귀엽기도 하고 섹시하기도 하고 예쁘기도 하고 모든 걸 갖췄다”라며 썸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 썸녀와 결혼까지 할 것 같다는 말에 “잘 되면 좋다. 그 친구가 저를 좋아해 줘서 감사하다”라면서도 “앞서가면 안 된다. 일반인이라 감싸주고 싶다”라며 세심한 면모를 보였다.
특히 지난 6월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최홍만은 “최근 썸녀와 방송을 계기로 더 가까워졌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더 반가워해 주고 좋아해 주시는데 아직 조심스럽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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