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의 아이들’ 베일 벗었다
남자연습생 10명 공개 완료
마카오 ‘인코드 투 플레이’서 무대 최초 공개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끼와 실력을 고루 갖춘 일명 ‘김재중의 아이들’을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김재중이 설립한 인코드 엔터테인먼트의 남자 연습생 공개 프로젝트인 ‘INTHE X 프로젝트(인더엑스 프로젝트)’ 10명의 연습생이 모두 공개됐다.
지난 19일 세나, 센, 현민의 프로필을 공개하면서 본격적인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고, 20일과 21일 양일간 7명의 연습생이 순차적으로 베일을 벗었다.
공개된 10명의 연습생에는 Mnet ‘보이즈2플래닛’ 출신의 마사토, 센, 쑨지아양, 펑진위를 비롯해 JTBC ‘프로젝트7’에 출연했던 태환이 속해 있어 팬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또한 인코드 오디션 포스터를 통해 얼굴을 비춰 궁금증을 자아냈던 세나 역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연습생으로서 공식적으로 팬들에게 소개됐다.
총 10명의 연습생들은 개인 포토를 통해 열정 가득한 눈빛과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고, 지난 22일 공개된 단체 포토에서는 감각적인 비주얼 케미까지 보여주며 기대감을 안겼다.
‘인더엑스 프로젝트’ 연습생들은 12월 25일 마카오에서 열리는 ‘2025 인코드 투 플레이 : 크리스마스 쇼’를 통해 첫 무대를 선보이고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한편, 2004년 그룹 동방신기로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은 김재중은 올해로 데뷔 21주년을 맞이했다.
김재중은 지난달 17일 발매한 일본 새 앨범 ‘Rhapsody(랩소디)’로 일본 내 각종 차트 1위를 석권하는 등 여전한 인기를 자랑해 화제가 됐다.
이번 앨범은 2곡의 신곡과 함께 한국에서 발매됐던 곡들 중 그동안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곡들을 일본어 버전으로 새롭게 수록, 총 6곡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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