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 5회에서 멤버들이 또다시 ‘가짜 찾기’ 미션의 덫에 걸렸다. 27일 방송에서는 개그맨 김원훈과 엄지윤이 함께 마포구의 독특한 명소들을 따라 ‘신세계 마포’ 투어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출연진은 ‘신’맛 가득 밥상, ‘신’개념 타코, ‘신’나는 포차 등 다양한 장소에서 가짜를 골라내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레몬 코스요리, 컵라면 비리아 타코 등 특이한 메뉴가 등장하자 멤버들은 어느 곳이 진짜인지 혼란에 빠졌다.


특히 포장마차에서는 즉석 안주 뽑기 기계가 등장해 유재석이 최고가 안주를 뽑으며 현장을 열광시켰다. 멤버들은 엄지윤의 확신을 따라 ‘신’맛 가득 밥상을 거짓으로 선택했지만, 실제로 제작진이 김훈 셰프, 정다슬 작가와 협업해 골목 상권을 위해 만든 ‘뽑기 주점’이 가짜로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유일하게 정답을 맞힌 김원훈은 벌칙자 추첨에서 자신의 이름을 뽑는 ‘지팔지꼰’ 엔딩으로 큰 웃음을 안겼다.
한편,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는 12월 4일 오후 8시 40분 다음 회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tvN식스센스시티투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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