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러블리즈에서 메인댄서로 활약했던 이미주가 최근 AOMG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소속사를 새롭게 옮겼다.
11월 24일 AOMG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이미주가 자사의 일원으로 합류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이번 영입으로 이미주는 AOMG 2.0 리브랜딩 ‘Make It New’ 프로젝트의 주축 멤버로 활동하게 되며, 향후 다양한 활동을 펼칠 전망이다.


AOMG 측은 “음악뿐만 아니라 예능과 여러 분야에서 폭넓게 재능을 보인 육각형 아티스트 이미주의 모든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기대와 응원을 당부했다.
이미주는 2014년 러블리즈로 데뷔한 이래 팀과 개인 활동은 물론, 각종 예능에도 출연하며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특유의 친화력과 솔직함, 매력적인 비주얼은 이미주만의 독보적인 캐릭터를 만들어냈으며 여러 방송에서 건강한 웃음을 전해왔다.
한편, AOMG는 GOT7 유겸, 종합격투기 선수 정찬성, 기안84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인물들이 소속돼 있으며, 올해 힙합 혼성 그룹 SIKKOO 영입과 첫 걸크루 론칭 등 새로운 아티스트 라인업을 예고한 바 있다.
사진=M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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