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인 줄 알았더니 실제였다’…‘리얼카메라’ 상어 습격·추격전 반전 실화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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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KBS 1TV ‘리얼카메라, 진실의 눈’이 예측 불가의 실화 네 편을 22일 공개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시청자 제보를 통해 시작된 현실 속 미스터리와 응급 현장 등 다양한 사건들이 펼쳐진다.
첫 번째 이야기로는 선상에서 느긋한 야간 낚시를 하던 중 거대한 상어가 갑자기 수면 위로 뛰어올라 낚시꾼의 얼굴을 강타하는 장면이 공개된다. 이 사고는 SNS 라이브로 방송돼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안겼으며, 실제 사고 순간이 화면을 통해 전해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폭우로 인해 강물이 불어나며 위기에 처한 소 한 마리가 구조되는 현장도 그려진다. 구조에는 경찰 및 소힘겨루기협회 관계자들이 힘을 합쳤으며, 밧줄을 던지고 물길을 막는 과정 끝에 구출에 성공했는지 여부가 소개된다.
또한 천장까지 뒤덮은 쓰레기로 인해 위험에 처한 저장강박 가정에 투입된 특수청소 전문가들의 분투도 담긴다. 실제 거주지가 재정비되고 일상이 회복돼 가는 과정을 통해 이들이 흘리는 땀방울과 노력이 비춰진다.
마지막으로 서울 을지로 한가운데서 벌어진 연쇄 성추행 사건이 집중 조명된다. 상의를 벗고 거리에 나타난 범인을 시민 영웅들이 뒤쫓으며 현장의 숨 막히는 추적전이 예고됐다.
한편, AI도 놀랄 정도의 현실 이야기를 담은 ‘리얼카메라, 진실의 눈’은 22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사진=KBS ‘리얼카메라, 진실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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