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박명수, 키, 민호가 두바이에서 특별한 동행을 시작한다.
JTBC의 예능 프로그램 ‘할명수’는 12월 12일부터 총 3회에 걸쳐 두바이를 배경으로 한 여행기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특집에는 박명수와 함께 샤이니의 키와 민호가 출연해 현실 친구 못지않은 독특한 케미를 예고했다.
키는 박명수와 지난 9월 ‘셀프 생일파티’ 에피소드에서 솔직한 입담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열정 만수르’ 민호는 박명수에게 특유의 활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세 출연자는 최근 MZ세대가 주목하는 두바이 명소들을 방문해 숨은 매력을 전한다. 도시를 대표하는 명물인 ‘두바이 초콜릿’의 인기와 함께, 이들은 사막에서의 낙타 체험, 현지 맛집 탐방, 슈퍼카 시승 등 다양한 체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여행의 백미는 ‘두바이 피트니스 챌린지’다. 도시 전체가 야외 체육관으로 변화하는 이 행사에서 세 사람은 요가와 줌바 등 여러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한다. 여기에 대규모 도심 마라톤 ‘두바이런’에도 참가해 수십만 명이 모인 현장에서 특별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할명수’ 두바이 특집은 12월 12일부터 26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30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M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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