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문별이 22일부터 23일까지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콘서트 ‘MUSEUM : village of eternal glow’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영원히 빛나는 마을’이라는 부제가 붙어 있다. 팬들은 콘서트 현장에서 문별의 다양한 기억과 감정이 담긴 특별한 무대와 함께 색다른 여정을 경험할 전망이다.


문별은 가장 최근 선보인 디지털 싱글 ‘S.O.S’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미니 4집 ‘laundri’의 곡들과 함께 새롭게 안무를 더한 히트곡들도 준비했다. 이로써 팬들에게는 전혀 새로운 퍼포먼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공연을 앞두고 마마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티저와 스포일러 티저에서는 공연 준비에 몰두하는 모습이 담겼다. 티저 영상 속 문별은 무대를 하루 앞두고 팬들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문별의 ‘MUSEUM’ 투어는 22일부터 23일까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2026년 1월까지 아시아 6개 도시에서 이어질 계획이다.
사진=MHN,알비더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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