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추성훈이 새로운 예능에 도전한다. 생존과 미식을 결합한 이 프로그램에서 추성훈은 팀을 이끄는 사냥 리더로 활약을 예고했다.
2026년 1월 8일 오후 10시 채널A를 통해 첫 선을 보일 ‘셰프와 사냥꾼’이 본격적인 생존 미식 탐험 예능의 서막을 올린다. 각종 생존 상황과 야생 식재료로 최고의 만찬을 완성하는 과정을 담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추성훈뿐 아니라, 글로벌 셰프로 불리는 에드워드 리가 총괄 셰프로 함께한다. 임우일, 김대호도 팀에 참여해 이전에 본 적 없는 독특한 사냥꾼 조합을 완성했다.
제작진이 공개한 첫 공식 티저 영상에서는 생동감 넘치는 사냥 장면과 더불어, 추성훈이 사냥꾼 역할로 변신한 모습이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염소를 뒤쫓는 과정, 거침없이 위험에 맞서는 사냥꾼들의 태도가 영상에 그대로 담겼다.


특히, 끊임없이 야생을 누비는 추격 과정과 추성훈의 등장 장면에서는 화면을 압도하는 분위기가 연출됐다. 영상의 마지막에 추성훈이 하늘로 주먹을 드는 모습은 사냥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신호로,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두 번째 티저에서는 인도네시아에서 직접 멧돼지 사냥에 나서는 출연진들의 도전이 그려졌다. 현장에서 들려오는 야생 동물의 위협적인 소리에 임우일과 김대호는 긴장한 반응을 보였지만, 추성훈은 망설임 없이 “잡아!”라고 외치며 돌진했다.
긴장과 실전이 교차하는 흐름 속에, 사냥꾼들이 멧돼지를 잡는 데 성공했는지 관심이 쏠린다. 더불어 에드워드 리가 척박한 환경에서 어떤 만찬을 준비해 낼지, 참가자들의 적응과 성장도 주요 관전 포인트다.
‘셰프와 사냥꾼’은 2026년 1월 8일 채널A를 통해 시청자에게 생존과 미식이 어우러진 새로운 예능을 선보인다.

사진=채널A ‘셰프와 사냥꾼’, M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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