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그룹 아이즈원 출신으로 활동한 권은비와 김민주가 한 촬영장에서 오랜만에 만난 모습이 포착됐다.
권은비는 21일 공식 SNS를 통해 “베리밤은 딸기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에는 권은비와 김민주가 나란히 앉아 딸기 디저트를 들고 미소를 짓는 장면이 담겼고, 함께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에서는 두 사람의 다정했던 아이즈원 시절을 연상케 했다.


특히 권은비는 빨간색 카디건과 체크무늬 원피스, 레드 헤어밴드로 레트로 감성의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딸기 케이크를 품에 안은 모습으로 ‘딸기 요정’다운 콘셉트를 완성했다.
김민주 또한 특유의 인형 같은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변함없는 미모와 함께 밝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처럼 두 사람은 변치 않는 케미스트리로 팬들의 추억을 자극했으며,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권은비는 4월 14일 디지털 싱글 ‘헬로 스트레인저’를 발매하며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권은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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