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임윤아가 화려한 레드 드레스를 입고 청룡영화상 레드카펫을 빛냈다.
임윤아는 20일 “청룡영화상에서 선지의 인기상, 고맙습니다”라는 인사를 남기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화사한 레드컬러의 스트랩리스 드레스를 소화하는 모습이 담겼으며, 가슴 부분에 플라워 디테일을 더해 우아함이 강조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영화 ‘폭군의 셰프’에서 함께한 배우 이채민과 포즈를 취해 특별한 분위기를 선사했다. 임윤아는 드레스를 살짝 끌어안으며 로맨틱한 감성을 한껏 자아냈다.


임윤아가 트로피와 장미 꽃다발을 들어올린 장면에서는 인기스타상 수상자의 벅참과 기쁨이 전해졌다.
한편 임윤아는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에서 선지 역할로 관객과 만났다. 해당 작품은 8월 13일 개봉했으며, 임윤아는 새로운 캐릭터로서 활약했다.
임윤아는 19일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인기스타상을 수상하며 영화계와 시상식 모두에서 눈에 띄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임윤아 SNS
- ‘인형 옆태’ 시선집중…에스파 지젤, 로에베 행사장서 남다른 존재감
- ‘할리우드 최고 감독 만난 오징어게임’…황동혁·데이비드 핀처 손잡고 미국판 제작 돌입
- ‘상처 입은 자의 울타리’…이무생, “진소백은 방관자가 아닌 시작점이었다…”
- ‘침묵 끝 결단’…박시후 “허위 폭로 더는 못 참아, 가짜뉴스 강경 대응”
- ‘승부근성 폭발’…정경호, “공짜 소송? 내가 다 이긴다” 각오에 팀원들 반응은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