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김도훈이 독보적인 분위기로 새로운 매력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21일 공개된 사진에서는 강렬한 색감의 의상부터 캐주얼 무드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한 김도훈의 모습이 담겼다. 각기 다른 콘셉트의 컷마다 자신만의 색깔과 섬세한 표정, 리듬감 있는 동작을 보여주면서, 소품을 활용한 감각적인 디테일까지 선보였다.
특히 화보 촬영 경험이 많지 않은 상황에서도 그는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현장을 이끌었으며, 과감한 포즈와 집중력으로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스타일에 따라 달라지는 무드와 세련된 해석으로 높은 완성도를 드러냈다는 반응이다.


현재 김도훈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친애하는 X’에서 김재오 역을 맡아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그는 백아진(김유정 분)의 조력자로 나서 복합적인 감정선을 세밀하게 표현하며 국내외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
‘친애하는 X’는 최근 주말 기준 티빙 유료가입기여자수 연속 2주 1위를 기록했다. 더불어 글로벌 OTT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 집계에 따르면, HBO Max TV쇼 부문 홍콩·인도네시아·필리핀·대만 등 7개국에서 2주 연속 1위에 올랐고, 미국과 캐나다 비키(Viki)에서 1위, 일본 디즈니+에서는 최고 3위를 차지하며 해외에서도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작품의 흥행 속에서 김도훈이 연기하는 김재오 캐릭터 역시 주목받고 있으며, 팬들의 관심도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사진=피크제이(PEAK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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