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그래도 여전히 다시 일어서기’ 출간
아내 장영란, 적극적인 홍보 나서
“위로와 큰 도움이 될 수 있게 쓴 책”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 한창의 책 출간 소식을 전하며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장영란은 지난 19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사랑하는 우리 남편이 가슴에 꽁꽁 숨겨두었던 진짜 마음을 한 글자 한 글자씩 꾹꾹 눌러 담아 책을 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그는 “엄청 떨고 있는 남편. 많은 관심과 뜨거운 사랑 부탁 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에서도 남편을 향한 장영란의 애정이 드러났다.
장영란은 “우리 남편이 할 얘기가 있다더라. 솔직히 말하면 책을 썼다. 홍보 좀 하겠다. 좋은 댓글 부탁한다”라며 한창을 불러 소개했다.

영상 속 한창은 쭈뼛거리며 등장해 “제가 실패를 하지 않았냐. 실패가 끝이 아니라 결국 저를 단단하게 해줬다. 실패를 겪는 분들에게 위로와 큰 도움이 될 수 있게 제가 쓴 책”이라며 책을 집필한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앞서 400평 규모의 한방병원을 정리한 뒤 약 6개월간 휴식기를 가졌으며 최근 새로운 한의원 개원 준비를 시작했다고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한편 1978년생인 장영란은 2001년 엠넷 VJ 9기로 데뷔했다.

이후 ‘한밤의 TV연예’,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 2’,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약을 펼쳤다.
한의사 한창과 지난 2009년 결혼한 장영란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그는 개인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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