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BTS 제이홉의 첫 솔로 월드투어의 마지막 무대를 담아낸 영화 ‘j-hope Tour HOPE ON THE STAGE THE MOVIE’가 12일 한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 동시 개봉했다.
이번 영화는 ‘j-hope Tour HOPE ON THE STAGE FINAL’ 앙코르 콘서트 현장을 비롯해 무대 밖 순간들도 스크린에 담아내며, 관객들로 하여금 공연의 열기와 감동을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게 했다.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에서는 흑백으로 표현된 제이홉의 다양한 표정들이 여러 프레임에 배치돼 인상적인 분위기를 전달하고 있다. 절제된 배경 위로 선명한 레드 로고가 배치돼, 공연의 에너지와 긴장감을 예고했다.

‘HOPE ON THE STAGE’ 피날레였던 고양 앙코르 콘서트가 극장을 통해 대형 스크린과 사운드 시스템으로 재현되며, 관람객들은 생생한 퍼포먼스를 극장에서 즐길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번 영화에서는 BTS 멤버 진과 정국, 그리고 크러쉬가 깜짝 게스트로 참여한 무대까지 담겨 주목을 끌고 있다. 이와 함께 관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현장 증정 이벤트도 예정돼 있어 영화 개봉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j-hope Tour HOPE ON THE STAGE THE MOVIE’는 12일부터 전 세계 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며, 일본에서는 28일 개봉한다.
사진=MHN, CGV ICE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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