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아이들 미연이 신비로운 매력을 과시하는 새로운 모습으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연은 10일 개인 SNS 채널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하며 무대 뒤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미연은 화이트 코르셋 드레스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어깨 라인을 강조한 얇은 끈과 잘록한 허리가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깊이 있는 눈매와 투명하게 빛나는 피부가 어우러지면서 팬들 사이에서는 ‘요정 실사판’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미연은 3일 솔로 앨범 ‘MY, Lover’를 발표했으며, 이 앨범은 한터차트 기준 초동 판매량 20만 장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사진=미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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