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지젤이 꾸밈없이 자연스러운 일상 사진으로 새로운 면모를 선보였다.
11일, 지젤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하며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지젤은 블랙 후드티와 안경을 착용했고, 수줍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무대 위에서 보여주던 강렬한 모습과 달리, 이번 사진에서는 청순하고 부드러운 분위기가 그대로 드러났다.
에스파는 8일과 9일, 일본 도쿄 국립 요요기경기장 제1체육관 무대에서 ‘2025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엑시스 라인 인 재팬’ 일정을 진행했다.
이 공연에서는 2만 4천명의 일본 팬들과 만나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사진=지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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