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 변해가는 얼굴 한탄
“하루가 다르게 탄력 떨어져”
여전히 잡티 없는 얼굴에 팬들 충격

가수 한영(46)이 변화하는 자신의 얼굴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한영은 지난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내일은 오늘보다 더 늙을 테니”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하루가 다르게 탄력이 떨어짐. 하루라도 젊은 모습 저장”이라며, ‘가장 젊은 오늘’을 기록해 두려는 심정을 털어놨다.
공개된 영상 속 한영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잡티 없는 피부, 세련된 분위기로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팬들은 “지금도 충분히 아름답다”, “자연스러운 나이 듦이 더 멋지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앞서 한영은 지난 2022년 4월 8살 연하 트로트 가수 박군과 열애 공개 후 일주일 만에 초고속 결혼 발표를 하며 화제가 됐다.
한영은 지난 4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어쩌다 보니 세 집 살림 중이다. 할 게 너무 많아서 미쳐버렸다”며 시골에 땅을 사 귀촌 생활을 시작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당시 한영은 “그냥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아 보려고 일을 저질렀다”며 “너무 맨땅이라 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하나씩 재밌게 만들어 가보겠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영은 1998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출신 모델이자 아이돌그룹 LPG 출신 방송인이다.
그는 대표 장신 여자 연예인으로 ‘가족오락관’, 도전 1000곡’ 등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박군은 대한민국 군인 출신 트로트 가수이다.
데뷔곡 ‘한잔해’를 통해 단번에 정상급 트로트 가수로 뛰어오른 그는 이후 ‘강철부대’에서 군인 출신 다운 리더쉽을 보여주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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