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종영 소감 밝혀
“‘재벌X형사2’를 시청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재벌X형사2’의 ‘강력1팀즈’ 안보현, 정은채, 강상준, 김신비가 종영을 앞두고 각자 마지막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종영까지 단 2화만을 남겨두고 긴장감 넘치는 클라이맥스를 선사하고 있는 가운데,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래고자 안보현(진이수 역), 정은채(주혜라 역), 강상준(박준영 역), 김신비(최경진 역)의 종영 소감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전대미문 재벌형사 진이수 역을 맡아 대체불가한 착붙 열연으로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은 안보현은 “‘재벌X형사2’를 시청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진이수’라는 캐릭터를 만나 정말 행복했고 저 역시 이수처럼 한층 더 밝아진 것 같아 이수는 저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로 남을 것 같다”라고 캐릭터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많은 분들이 시청하고 응원해 주신 덕분에 시즌2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하며 작품을 사랑해 준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경찰청 대테러팀 에이스 출신의 베테랑 팀장 주혜라 역을 맡아 강인한 카리스마와 포용력 있는 리더십으로 강력1팀을 이끈 정은채는 “‘재벌X형사2’를 시청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저에게 이 작품 또한 오랫동안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좋은 동료들과 스태프분들과 함께하여 영광이었다고 전하고 싶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정진하겠다”라고 덧붙이며 작품을 함께한 이들을 향한 감사와 종영의 아쉬움을 전했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18일 밤 9시 50분에 13화가 전파를 탄다. 최종화는 오는 19일 밤 9시 50분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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