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코리아2’ 9월 첫 선
백기태의 공백기 9년 조명
시즌 사이 잇는 프리퀄 웹툰 공개

배우 현빈이 기쁜 소식을 알렸다. 현빈이 주연을 맡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방영을 앞둔 가운데 시즌1과 시즌2를 잇는 스페셜 프리퀄 웹툰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프리퀄 웹툰은 본편에서 공개되지 않은 9년간의 이야기를 통해 시즌2로 이어지는 내용을 담았다. 총 3화로 제작된 웹툰은 카카오페이지에서 전편을 볼 수 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시즌 1에 이어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담은 누아르 드라마다.

이번에 공개된 스페셜 프리퀄 웹툰은 시즌1과 시즌2 사이 9년간의 이야기를 그려냈다. 위험한 이중생활을 이어가던 백기태(현빈 분)가 권력의 중심으로 향하는 과정을 비롯해 두 시즌 사이 주요 인물들의 변화와 관계를 담아 공백을 매꿨다.
시즌2에서 한층 가까워진 백기태와 천석중(정성일 분)의 관계가 형성 된 배경도 웹툰에 담긴다. 시즌2 공개를 앞두고 두 시즌 사이 캐릭터들의 서사와 감정선을 보다 입체적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웹툰에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공개를 앞둔 ‘내가 죄인이오’의 원작 웹툰을 그린 이무기 작가가 작업을 맡았다. 현빈, 정우성, 우도환,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노재원 등이 출연하는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오는 9월 디즈니+에서 첫 선을 보인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현빈이다’, “드라마 너무 기대된다”, “9월까지 어떻게 기다리나 싶었는데 다행이다”, “프리퀄 보고 웹툰 한번 더 봤다”, “백기태와 천석중의 관계가 어떻게 이어졌는지 궁금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빈은 1982년생으로 올해 44세다. 그는 2003년 KBS 2TV 드라마 ‘보디가드’로 데뷔했으며 ‘시크릿가든’, ‘사랑의 불시착’, 영화 ‘공조’, ‘하얼빈’, ‘꾼’, ‘역린’ 등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2022년 배우 손예진과 부부의 연을 맺어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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