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아옳이 근황
뒤늦게 주식 열차 탑승
3천만 원 잃어도 웃어 눈길

인플루언서 아옳이(본명 김민영)의 최근 근황이 누리꾼들의 엇갈린 반응을 받고 있다. 최근 아옳이는 본인 인스타그램에 본인의 증권 계좌 화면을 캡처해 게재했다. 그러면서 “나 빼고 다 주식으로 돈 버는 것 같아서 어제 고심 끝에 하이닉스를 샀는데…”, “내 특기 : 주식 고점에 물리기”라는 말로 보는 이들의 공감과 웃음을 자아냈다.
아옳이가 공개한 화면에 따르면 총 평가금액 7517만4000원, 평가손실 3015만8358원, 수익률 -28.68%의 상태가 드러난다. 이에 따르면 아옳이는 약 1억 원 가량의 금액을 투자한 것으로 추측된다.

누리꾼들은 “나만 잃은 게 아니네”, “하이닉스 주주들 공감하겠다”, “웃픈 상황”, “장기적으로 묵혀두면 괜찮을 걸?”, “그래도 부러운 금액이긴 하다”, “1억 투자 실화?”, “저 정도 잃어도 웃으면서 글 올릴 수 있다니 부럽다”, “1억 투자 3천 손해… 서민들은 웁니다”, “돈도 많을텐데 묵혀두세요”, “3천 물려도 타격없는 삶… 눈물만 난다”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이에 아옳이의 공개된 재산 수준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아옳이는 지난해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아파트를 66억 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아옳이가 유튜브, SNS 등을 통해 공개한 드레스룸에 샤넬, 에르메스 등 수천만 원대에 달하는 명품 가방들이 줄지어 늘어선 모습에 누리꾼들은 감탄을 전하기도 했다.
놀라운 재력을 자랑한 아옳이의 주식 도전기에 많은 이들의 공감과 감탄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아옳이는 지난 2018년 연애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에 출연했던 카레이서 서주원과 결혼했다. 하지만 결혼 4년 만인 2022년 협의 이혼했다.
이혼 과정에서 아옳이는 서주원의 외도를 주장했으나 최종적으로 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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