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배우 강미나가 현실감 넘치는 직장인 캐릭터로 안방극장에 돌아와 끊임없는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측은 배우 강미나가 일과 사랑에서 크고 작은 성장통을 겪으며 성숙해지는 인물인 ‘강노아’ 역을 맡아 풋풋한 오피스 로맨스를 선보인다고 발표했다. 오는 22일 월요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을 확정한 이번 신작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를 만나 일도 사랑도 다시 설렘을 켜가는 이야기를 담은 오피스 로맨스물이다.

극 중 강미나는 사랑 앞에서는 한없이 솔직하고 진심이지만 예상치 못한 이별을 맞이하며 변화하는 강노아로 분해,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진정성 있는 연기로 현실 청춘들의 깊은 공감을 자아내며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자극할 예정이다.
최근 강미나는 넷플릭스가 선보인 첫 한국 영 어덜트(YA) 호러 시리즈 ‘기리고’에서 ‘임나리’ 역을 맡아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하며 대중의 호평을 받았다.

공포와 불안에 휩싸인 불안정한 소녀의 내면은 물론 1인 2역에 가까운 반전 모먼트와 고난도 액션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독보적인 임팩트를 남긴 바 있다. 강렬한 공포물에 이어 이번에는 싱그러운 오피스 로맨스물로 영리한 장르 변신을 시도하는 만큼, 그녀가 보여줄 새로운 얼굴에 기대감이 한껏 치솟고 있다.
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조은솔 감독과 김경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스튜디오드래곤과 크로스픽쳐스가 제작을 맡아 웰메이드 로맨스의 탄생을 예고했다. 대세 흐름을 제대로 탄 강미나를 비롯해 앞서 출연을 확정 지은 서인국, 박지현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합류해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예고한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오는 22일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사진=tvN ‘내일도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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