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EGACY: SYMPHONY’ 개최
대표곡·유닛 무대까지…
7월 서울 앙코르 콘서트

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앙코르 콘서트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7월 25일과 26일 포레스텔라(배두훈, 강형호, 조민규, 고우림)는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정규 4집 투어 ‘THE LEGACY: SYMPHONY’ 앙코르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투어는 4월 일산, 5월 서울에 이어 인천에서 이어졌다. 공연에서는 포레스텔라의 화음과 오케스트라, 밴드 세션의 연주가 어우러진 무대가 펼쳐졌으며, 정규 4집 ‘THE LEGACY’에 수록된 곡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무대가 구성됐다. 타이틀곡 ‘Armageddon(아마겟돈)’을 비롯해 ‘Now We Are Free(나우 위 아 프리)’, ‘Still Here(스틸 히어)’, ‘꽃병’ 등이 관객들 앞에 공개됐다.

또한 포레스텔라는 ‘Angel(엔젤)’, ‘달의 아들’, ‘나 가거든’ 등 대표곡을 선보이며 그룹 특유의 하모니를 들려줬다. 이어 ‘UTOPIA(유토피아)’, ‘딴따라 블루스’, ‘Abracadabra(아브라카다브라)’ 무대에서는 댄스팀과 함께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공연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멤버별 조합으로 꾸며진 유닛 무대도 마련됐다. 배두훈과 강형호는 ‘The Phoenix(더 피닉스)’를, 조민규와 고우림은 ‘La Ultima Noche(라 울티마 노체)’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공연 중간 이어진 멤버들의 토크 역시 현장을 찾은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만들었다.

지난 6일과 7일 인천 송도컨벤시아 4홀에서 ‘THE LEGACY: SYMPHONY(더 레거시: 심포니)’ 공연 막바지에는 앙코르 콘서트 관련 영상이 공개됐다. 포레스텔라는 오는 7월 25일과 26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THE LEGACY: SYMPHONY’ 앙코르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포레스텔라는 오는 7월 4일과 5일 오후 6시 부산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이와 함께 지난 12일 부산에서 정규 4집 발매 기념 팬사인회를 열었고 오는 14일과 15일 개최되는 ‘2026 울산뮤직페스티벌’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고우림은 전 피겨선수 김연아와 2022년 결혼해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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