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그룹 세븐틴의 도겸이 멤버들과 함께 놀이공원을 찾아 청량한 소년미를 과시했다.
그룹 세븐틴 멤버 도겸은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덤 캐럿을 향한 다정한 문구와 함께 활기찬 에너지가 고스란히 묻어나는 놀이공원 비하인드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도겸은 단정한 화이트 셔츠에 넥타이를 매치한 스쿨룩 스타일링으로 마치 하이틴 로맨스 드라마 속 다정한 선배를 연상시키는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도겸은 화려한 조명이 반짝이는 회전목마를 배경으로 펜스에 걸터앉아 부드러운 미소를 짓거나, 멤버 정한과 함께 나란히 목마에 올라타 핸드헬드 카메라로 직접 촬영을 진행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기록했다.

클로즈업 셀카 컷에서는 결점 없이 맑은 피부 톤과 오똑한 콧날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민규, 디에잇 등 멤버들과 나란히 어깨 짓누르는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에 탑승해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는 등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친근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특히 촬영본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스마트폰 화면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세븐틴 멤버들의 끈끈한 케미스트리와, 롤러코스터 출발 직전 단체로 손을 흔들며 브이(V) 포즈를 취하는 활기찬 단체 컷이 잇따라 공개되어 글로벌 팬들의 도파민을 자극했다.

최근 대형 스타디움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다방면에서 압도적인 글로벌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세븐틴 도겸의 트렌디한 휴일 일상 착장 정보는 그의 개인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사진=도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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