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출신 효민 근황
배우 고소영과의 만남
천만 원짜리 가방도 화제

티아라 출신 효민의 최근 근황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 7일 효민은 본인 인스타그램에 “행복했던 그날의 데이트 with고소영언니”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배우 고소영과 백화점에서 쇼핑을 즐기고 식사를 하는 등 평범한 일상을 여유롭게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평소 패션, 라이프 스타일 등 공통 관심사가 많은 것으로 알려진 두 사람은 의외의 친분 공개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돈 많은 사람들의 여유 부럽다”, “효민과 고소영? 의외긴 한 조합”, “나이 차이 꽤 나지 않나?”, “뒷모습만 봐도 스타일리쉬한 언니들”, “누가 효민이에요?”, “효민 가방봐…역시”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이날 효민은 캐주얼한 차림새에도 불구하고 명품 브랜드의 약 1,000만 원이 넘는 가방을 들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일상에서도 천만원짜리 툭”, “명품 바닥에 내려놓는 건 아니져?”, “효민 정도 되면 저 정도 아무렇지 않게 살 수 있는 건가” 등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10살 연상의 금융업계 종사자 남성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효민의 남편은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뒤 글로벌 사모펀드(PEF) 전무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효민은 결혼 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시세 100억 원대 이상의 최고급 아파트 ‘나인원한남’에서 신혼 생활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엄청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효민은 완벽한 인테리어를 마친 집을 방송, SNS 등을 통해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효민과 절친한 것으로 보이는 고소영은 지난 2010년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고소영 부부는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300억 원대 건물을 소유한 것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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