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무열 최근 근황
10년 만에 드라마 주인공
‘참교육’으로 연일 화제

배우 김무열의 행보가 팬들의 환호를 자아내고 있다. 김무열은 지난 2017년 OCN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 이후 오랜만에 드라마 주인공으로 대중을 만나 호평을 받고 있다.
김무열은 지난 5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 주인공으로 활약했다. ‘참교육’은 피해자의 편에 서서 학교를 바로잡는 교권보호국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작품으로 공개 하루 만에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1위를 기록했다. 극 중 김무열은 교권보호국 감독관 ‘나화진’ 역으로 분해 마음을 치유하는 감정 연기부터 압도적인 액션 연기까지 선보였다.

먼저 김무열은 여러 문제점들을 다룬 다채로운 에피소드 속 분위기를 유연하게 조절하며 몰입도를 높였다. 김무열은 여유로운 태도와 설렁설렁한 말투로 캐릭터에 100% 녹아들었다. 또한 화진 표 ‘아재 개그’를 주고받으며 유쾌한 무드를 더하다가도 깊은 감정을 풀어내는 진중한 모습은 반전의 감동을 안기며 교권보호국 멤버들과의 케미는 물론 독보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그런가 하면 화진의 밝은 모습 이면에 자리한 상처는 안타까움을 자아내 설득력을 높이기도 했다. 과거 약혼한 최가윤(하영 분)을 기억할 때 보여준 섬세한 눈빛은 감정 연기까지 완벽한 그의 연기력을 입증했다. 김무열이 완성한 순애보적인 면모는 그가 왜 교권보호국 활동에 진심이었는지 이해하게 만들었다.

이뿐만 아니라 ‘참교육’ 속 김무열의 거침없는 실전 액션은 단연 시선을 붙잡았다. 학생, 선생님 등 피해자의 대변인으로 나선 그는 답답한 속을 뚫어주는 통쾌한 행동, 박진감 넘치는 모션으로 쾌감을 자극했다. 특히 힘을 조절하다가도 순식간에 돌변하는 스피디한 액션을 통해 화진의 거친 매력을 생생하게 표출함과 동시에 피해자들의 억눌린 감정까지 해소시켜 시청자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이처럼 ‘참교육’에서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교권보호국의 화타’로 나서며 강렬한 전율을 안긴 김무열은 능글맞은 이미지와 진중한 내면을 대비시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대체 불가 액션 배우로서도 맹활약을 펼쳤다.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서 코믹, 드라마, 액션 장르를 넘나들며 입체적인 캐릭터를 그려낸 ‘김무열’의 활약에 시청자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한편 김무열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은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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