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끼리끼리’ 출격
공감·웃음·힐링 다 담는다
KBS Joy ‘끼리끼리’ 7월 첫방

방송인 장성규가 유부남끼리 여행을 떠나는 새 예능에 출연한다. 오는 7월 중순 첫 방송되는 KBS Joy ‘끼리끼리’는 비슷한 취향이나 상황을 가진 사람들끼리 모여 특별한 여행을 떠난다. 매 회차 각기 다른 콘셉트 아래 끼리끼리 모인 출연자들이 현실 공감 토크부터 유쾌한 케미까지 선보이며 색다른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 첫 방송에는 장성규, 이석훈, 고영배가 출연한다. 특히 장성규는 지난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유부남 셋이 가족 없이 3박 4일 여행가려니 벌써부터 아이들이 눈에 밟힌다..”라는 글을 남기며 여행을 앞둔 심경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아직 세 사람이 어떤 콘셉트로 여행을 떠나게 됐는지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 과연 어떤 공통점으로 뭉치게 된 조합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세 사람이 여행지에서 어떤 케미와 예측불가 에피소드를 만들어낼지 기대가 모인다. 공감과 웃음, 그리고 여행의 설렘까지 담아낼 KBS Joy 신규 예능 ‘끼리끼리’는 오는 7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성규·이석훈·고영배 조합 벌써 웃기다”, “유부남 셋의 여행이라니 현실 공감 제대로일 듯”, “장성규 예능감 믿고 본다”, “가족 생각부터 하는 거 너무 가장답다”, “케미 기대된다”, “셋이 모이면 티키타카 장난 아닐 것 같다”, “힐링이랑 웃음 둘 다 잡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성규는 지난 2011년 JTBC 특채 아나운서로 방송계에 입문했으며 이후 프리랜서 선언 후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워크맨’,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건강의 품격’, ‘방구석1열’, ‘반반쇼’, ‘가장 보통의 가족’ ,’쩐당포’, ‘T끌모아 해결’, ‘메추리 원정대’, ‘진짜 과학’, ‘하나부터 열까지’, ‘위대한쇼: 태권’, ‘일타맘’, ‘거인의 어깨’ 등 다양한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특유의 입담과 친근한 진행 스타일로 사랑받았다. 또한 그는 2014년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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