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미쟝센이 자사의 대표 헤어케어 라인인 ‘살롱10’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펩타이드 리페어’ 6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제품들은 모발 케어의 핵심으로 꼽히는 특허 본딩 기술을 적극 도입했다. 이 기술을 통해 시술이나 열로 약해진 머리카락을 가정에서도 쉽게 관리할 수 있게 됐다.
대표 제품인 ‘살롱10 펩타이드 리페어 글레이징 헤어밀크’는 드라이 또는 고데기를 사용하면 글레이즈 도넛처럼 매끈하고 윤기 나는 머릿결 완성을 돕는다. 타올로 머리카락을 가볍게 말린 뒤 바르면, 열이 가해질 때 펩타이드 코팅으로 매끈한 윤기층이 형성된다.

이 제품은 최대 240도까지의 고온에서도 모발을 보호하고, UV 차단 효과 역시 함께 제공한다. 집에서 스타일링하는 소비자들에게 열 손상 걱정 없는 데일리 아이템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제품 개발에는 아이돌 헤어·메이크업 숍으로 명성을 얻은 ‘키츠(KITZ)’와의 협업이 더해졌다. 키츠 윤서하 원장은 “건조한 머리도 하루 종일 탄력과 윤기를 유지할 수 있다”며 “드라이 전에 꼭 써보길 추천한다”고 밝혔다.
이번 라인은 펩타이드 성분이 3만 ppm 담긴 샴푸와 트리트먼트로 구성돼, 단백질 영양 공급과 결합 강화에 도움을 준다. 헤어 마스크는 집중 복구 포뮬러로 손상 부위 관리에 특화돼 있으며, 노워시 앰플 트리트먼트는 드라이 전 펩타이드 성분을 보강해준다. 마지막 오일세럼은 큐티클 개선으로 끊어짐을 줄여주고, 전문 살롱 마무리 같은 새틴 광택을 완성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미쟝센 ‘살롱10 펩타이드 라인’은 4월 27일 올리브영몰에서 다양한 혜택과 함께 첫 쇼케이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아모레 퍼시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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