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오연수가 SNS에 올린 진달래꽃 사진으로 구설에 올랐다.
28일, 오연수는 자신의 계정에 “봄이다”라는 글과 함께 진달래꽃과 미소 짓는 모습을 게시했다.
이 사진 공개 후, 여러 누리꾼들이 아름답다는 반응을 보였으나, 일부는 진달래꽃을 꺾은 것이냐는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한 이용자가 우려를 표했으며, 오연수는 채널 영상을 통해 농장 주인이 직접 꽃을 꺾어줬다고 설명했다.
오연수는 “채널에 올린 영상을 보면 농장 주인분이 자신이 소유한 나무에서 꺾어줬음을 알 수 있다. 타인의 나무에서 무단 채취한 것이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에 해당 이용자는 영상을 확인했으며, 오해였음을 인정했다.
오연수는 1989년 MBC 공채로 연예계에 데뷔한 후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해온 바 있다.
1998년에는 배우 손지창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개인 채널을 통해 요리와 산책, 일상 등을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 중이다.
진달래꽃과 관련된 영상 역시 28일 ‘오연수’ 채널에 ‘어린이대공원 꽃이 미쳤다. 텃밭 모종 심기’라는 제목으로 게시됐다.
사진=오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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