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크림 들고 달린다’…서영택, 브이로그 첫 도전서 ‘버터런’ 챌린지로 반전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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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서영택이 일상 속 활력을 현실 브이로그 영상으로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22일 서영택은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택이네 집’ 첫 에피소드를 선보였다.
이번 영상에서 서영택은 ‘버터런’ 챌린지에 나섰으며, 이는 생크림을 들고 달리면서 흔들림을 활용해 버터를 만드는 독특한 러닝 미션이다.
러닝을 시작하면서 서영택은 “이 시도 자체가 아름답다”고 밝혔고, 달리는 도중에도 꾸준히 긍정적인 대화를 이어가며 시청자들에게 활력을 전달했다.
그는 러닝의 매력에 대해 “정신이 맑아지고 일상을 규칙적으로 만들어준다. 긍정적인 마인드와 함께 건강까지 챙길 수 있고, 도전 정신은 물론 폐활량이 늘어난다”고 강조했다. 또한 날씨 등 변수로 어려움이 있더라도 “러닝의 장점이 더 많다고 생각한다”고 전하면서 러닝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약 13km를 완주한 뒤 버터가 완성되자 서영택은 “상쾌한 하루였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직접 만든 버터를 빵에 발라 맛을 본 그는 “부드럽고 고소함이 부드럽게 느껴지는 특별한 맛”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날 영상 후반에는 회사 동료들과 함께 만든 버터를 나누며 소감을 주고받는 장면도 담기면서, 따스한 분위기로 마무리됐다.
한편, 서영택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과 프랑스 파리국립고등음악무용원 출신 성악가로, 크로스오버 그룹 포르테나 멤버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뮤지컬 ‘스트라빈스키’에서 ‘슘’ 역을 맡으며 뮤지컬 배우로도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사진=쇼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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