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배우 정해인이 메르세데스-벤츠 신차 공개 행사에서 세련된 매력을 드러냈다.
정해인은 최근 열린 메르세데스-벤츠 ‘일렉트릭 C 클래스’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해 현장을 빛냈다.
행사에서 정해인은 갈색 가죽 재킷에 검은색 티셔츠와 바지를 매치한 스타일로 등장해 도시적이고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붉은 조명과 브랜드 로고가 강조된 공간에서 차량 옆에 서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차량 내부에서는 미소를 띤 채 여유로운 표정을 보이며 상반된 부드러운 분위기도 드러냈다. 다양한 순간이 포착되며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이번 행사는 메르세데스-벤츠가 신형 일렉트릭 C 클래스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정해인은 행사 참석 소식을 SNS를 통해 공유하며 브랜드와의 협업을 알렸다.
최근 정해인은 인생 첫 하프 마라톤 완주 소식을 전하며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며 다양한 분야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정해인 SNS
- ‘끝없는 부진 반복’…롯데 또 완패 속 출구가 안 보인다
- ‘수원·부산 맞대결’…선두 경쟁에 불 붙인다
- ‘손흥민 2선 배치 또 반복’…LAFC, 콜로라도전서 반전 시도한다
- ‘야말 쓰러졌다’…바르셀로나·스페인 대표팀 시즌 막판 ‘비상’
- ‘7회 대붕괴에 무너졌다’…KIA, 선발 네일의 역투에도 연패 탈출 실패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