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가수이자 배우인 혜리가 최근 다녀온 휴가의 근황을 SNS를 통해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래도 끝내주는 휴가를 보내고 온 모양 ♀️️”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혜리는 해변을 배경으로 노란 민소매 상의와 흰 반바지를 입고 테이블에 앉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부터, 햇살 아래 그네를 타며 바닷가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까지 다양한 일상을 보여줬다.

또한, 어두운 바다를 배경으로 검은 슬립 드레스를 입고 음료수를 들고 있는 사진도 공개되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번 휴가는 몰디브 인근 해변에서 보낸 시간을 엿볼 수 있게 해주며, 요트와 샴페인 등 럭셔리한 요소들도 함께 담겨 있어 그 풍성함을 느낄 수 있었다.

혜리는 최근 시크하면서도 청초한 매력을 담은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한 후, 6월 서울에서 열릴 팬미팅을 직접 기획하며 팬들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혜리는 음악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그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으며, 이번 휴가를 통해 재충전 후 활발한 대중 소통과 공연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혜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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