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파원 25시’ 전현무·최다니엘 유쾌한 폭로전…“천하의 썩을 O라고 저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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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JTBC 예능 ‘톡파원 25시’가 30일 방송에서 배우 최다니엘의 솔직한 유쾌함과 MC들과의 돈독한 관계를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중국 하얼빈, 그리고 이탈리아 밀라노의 다채로운 여행지와 문화를 랜선으로 소개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
특히 게스트로 등장하는 최다니엘은 양세찬과의 특별한 친분을 언급하며, 평소 많은 도움을 받아 ‘팅커벨’ 같은 존재라고 칭해 훈훈한 분위기를 더할 전망이다.
반면 전현무는 자신이 최다니엘을 ‘천하의 썩을 O’로 휴대폰에 저장했다고 밝혀 스튜디오 분위기를 한층 유쾌하게 만들었다.
프로그램 ‘톡파원’ 팀은 세계적인 건축가 가우디의 미완성 작품인 ‘구엘 성당’을 방문해, 자연과의 조화를 중시한 가우디의 철학이 묻어나는 공간을 집중 조명한다.
이어서 바르셀로나에서 예술가들이 자주 찾았던 식당을 찾아가게 되며, 피카소가 남긴 직접 그린 메뉴판 그림 등 역사적인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또한 세계 최대 수준의 모바일 행사 ‘모바일 월드 콘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2026’ 현장에서 AI 기술 발전과 함께 국내 통신사의 기술력도 소개될 계획이다.
한편 이 프로그램은 해외 곳곳에서 직접 촬영한 ‘톡파원’들의 영상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하며, MC와 게스트의 현장감 넘치는 토크와 반응으로 재미와 정보를 전하고 있다.
‘톡파원 25시’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0분에 JTBC에서 방송된다.
사진=JTBC ‘톡파원 2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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