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별점]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가 2화까지 방송됐습니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주지훈)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그리는데요. 여러분은 〈클라이맥스〉를 어떻게 보셨나요?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클라이맥스〉를 2화까지 감상한 후기를 전합니다.
주성철 / ★★★☆ / 길라임과 추상아 사이, 여태껏 보지 못한 호흡과 연륜. 하지원만 믿고 간다.
성찬얼 / ★★★ / 제목과 달리 느리게 걸린 시동, 앞으로는 비극일지 블랙코미디일지…
김지연 / ★★☆ / 자극적이고 올드한 것이 TV드라마로서의 장점이자 단점, 차주영이 또 한번 ‘인생 연기’를 갱신했다
추아영 / ★★★ / 한국의 원시적인 ‘씨족 카르텔’을 넘어서려는 욕망의 절정에서 추락한 영웅의 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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